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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리시버 선택의 키 포인트 운영자 2003/03/17

AV의 입문기기 중 가장 핵심적인 컴포넌트는 AV 리시버이다. AV 리시버는 입력되는 디지털이나 아날로그 신호를 각 채널로 효과적으로 분리해 주는 DSP(Digital Singal Processing), 분리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전환해 주는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오디오와 비디오 소스의 입/출력 스위칭, 볼륨 컨트롤 기능을 하는 프리앰프, 신호의 증폭을 위한 파워 앰프의 다양한 역할을 하는 기능이다.

그만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함은 물론이고 그 선택이 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이번 호에서는 애호가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 중 AV 리시버를 고를 때 미리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요즘 여러 사운드 포맷이 나오는데,새로운 포맷에 대응하는 리시버가 꼭 필요한가?
현대의 극장 사운드 포맷은 돌비 서라운드를 지나 돌비 프로로직, 돌비 디지털, DTS, 서라운드 EX, DTS EX 매트릭스, DTS ES 디스크리트 6.1, 프로로직 Ⅱ로 계속 발전해 왔다. 물론 리시버가 새로운 포맷에 대응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러한 사운드 포맷은 마켓팅 수단으로 개발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모든 포맷에 대응될 필요는 없다.

근래의 리시버들이 돌비 디지털이나 DTS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새로운 포맷(6.1채널.프로로직Ⅱ등)을 지원하는 소프트들도 DD(Dolby Digital)와 또는 DTS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상에 문제점은 없다. 매칭이 잘된 시스템에서 들려주는 돌비 디지털이 그렇지 못한 DTS ES 디스크리트 6.1보다 휠씬 좋은 음향을 들려주는 것은 분명하다. 다양한 사운드 포맷보다는 기기의 성능과 매칭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올바른 길이다.

리시버의 파워 앰프 부분 출력은 어느정도 필요한가?
기본적으로 사양에 표기된 리시버의 출력을 전적으로 믿지는 말자. 한때 메이커의 스펙은 크기와 무게만 맞는다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물론 파워가 클수록 좋겠지만 스피커의 능률이나 방의 크기, 얼마나 크게 시청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기본적으로 스피커의 능률이 3dB 낮아지면 2배의 파워가 소요되므로 능률이 낮은 스피커를 리시버로 울리기에 좀 무리가 있고 방의 크기가 크고 높은 음량을 즐기는 애호가는 명확한 재생을 위해서는 보유 파워가 충분해야 한다. 권장 파워는 8Ω 87dB 스피커를 기준으로 할 때 프론트 3채널은 100W를, 서라운드는 75W 이상이다. 4Ω과 능률이 3dB 낮은 스피커는 두배의 파워를 권장한다.

서라운드 모드를 많이 갖춘 리시버가 있는데 이들은 정말 필요한가?
음장 모드는 DSP 디자인의 산물이다. 뛰어난 DSP 디자인은 자연스러운 사운드 스테이지를 형성, 각 채널 사이의 자연스러운 분리도와 이음새를 창출한다. 물론 효과적인 여러 음장들은 그 맛을 잘 살려주어 효용성이 있지만, 애호가들이 실제 자주 사용하는 모드는 다섯 개 미만이다.

휼륭하게 DSP 디자인을 한 리시버라 해도 DAC와 아날로그 스테이지 성능이 떨어지면 형편없는 소리를 들려줄 수밖에 없다. 양보다는 질을 생각하여 많은 수의 음장 모드보다는 적은 수라도 효과적으로 디자인된 음장모드와 휼륭한 음질을 선택해야 한다.

서브우퍼는 꼭 필요한가?
음악을 주로 즐기시는 분에게는 꼭 필요하지는 않다. 반대로 다른 스피커와의 어울림 문제로 역효과를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베이스 크로스오버가 제대로된 리시버와 음악적으로 뛰어난 서브우퍼는 음악적 감동을 배가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없느니만 못하다.

하지만 초저역의 임팩트가 강한 영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서브우퍼가 반드시 필요하다. 리시버에서 LEF(Low Frequency Effect)의 독립된 채널 정보를 프론트로 보낼 수는 있지만 프론트 스피커가 초저역을 담당하기는 역시 역부족이다. 한 개의 서브우퍼보다는 두 개 이상을 적절히 배치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데 주파수의 높고 낮음을 보정하여 더욱 부드러운 저역 특성을 얻을 수 있다.

THX는 무었이여 그 효용성과 THX 인증 제품이 여타 제품보다 분명히 뛰어난가?
홈 THX는 극장 사운드를 가정에서 재생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회로이지 사운드 포맷의 한 종류는 아니다. 프론트 스피커들이 스크린 뒤에 있는 극장에는 고역이 저역보다 멀리 가지 못하고 극장 의자나 관객들 때문에 흡수되어 고역을 올려 녹음한다. 이렇게 녹음된 사운드를 가정에서 재생해 보니 고역이 너무 두드러져 리이퀄라이제이션을 할 필요성이 생겼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저역을 위해 각 스피커를 small로 세팅하고 80Hz에서 모든 신호를 우퍼로 보내는 방식도 채택했다. 가정에서 사운드가 스피커 사이를 이동할 때 청취자의 위치에 따라 음색이 달라지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음색을 통일시키는 방식을 채택했고 경우에 따라서 서라운드 채널이 모노일 때 포커싱이 두 스피커 중간에 위치해 서라운드 필드가 좁아지느데, 그 시간과 위상을 달리하여 음이 퍼지는 효과로 음장을 넓게 해주는 역활을 수행하는 것이다.

THX 인증 리시버는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는 보드를 장착하고 있다. 돌비 프로로직, 돌비 디지털, DTS와 함께 작동을 하는 방식이다. 시스템 소리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고역이 밝지 않아 THX프로세싱을 하면 소리가 답답하게 들릴 것이다. 또한 베이스 특성이 좋지 않은 가정에서는 저역이 붕붕거릴 수도 있으므로 THX로 녹음된 소프트라 할지라도 반드시 이 회로를 이용할 필요는 없다.

내가 갖고 있던 시스템에는 THX회로를 갖추고 있는 것이 있었지만 THX프로세싱을 한번도 이용해 본적이 없는 것도 있다. 그러나 THX 회로와 시스템의 매칭만 괜찮다면 즐겨 사용할 가치가 있다. 최근의 THX 울트라는 이전의 THX와 명맥을 같이하는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겠고. THX셀렉트는 그보다 작은 공간(8평 미만,낮은 파워)에서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다운 그레이드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

SACD와 DVD 오디오는 호환이 가능한가?
리시버에 아날로그 바이패스(Analog Bypass)가 있으면 가능하다. 아직까지는 두 포맷을 디지털로 받아들여 디코딩하는 리시버가 없기 때문에(분리형의 AV 프로세서도 마찬가지이다.) 아날로그의 입력으로 신호를 받아 처리 해야 하는데, 아날로그 바이 패스가 없는 경우는 ADC를 거쳐 다시 DSP와 DAC의 경로를 거치기 때문에 신호의 손실이 크다.

따라서 일반 CD에서 디지털 입력을 받아 처리하는 것보다 음질이 떨어진다. 리시버에 따라 아날로그 다이렉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성능이 좋은 CD를 사용한다면 CD플레이어의 DAC를 이용해 리시버에서 아날로그 바이패스를 시키는 것이 디지털 입력을 받아들여 DSP와 DAC를 거쳐 2채널로 즐기는 것보다 음질면에서 유리하다. 멀티채널 (6채널의 )SACD나 DVD 오디오인 경우에는 리시버에 5.1아날로그 바이패스 단자가 있어야 재생이 가능하다.

리시버 단자 둥 컴포넌트 입출력 단자가 있는데 HDTV 입출력이 가능한가?
컴포넌트 입/출력 단자에 DVD를 이용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낮은 비디오 시그널 대역폭-대부분의 리시버들의 비디오 대역폭을 커버한다.) 모든 HDTV에 완벽하게 대응하려면 리시버 비디오 스위칭부의 비디오 시그널 태역폭이 30MHZ(최대 33MHZ)이상이 안정적이다. 물론 HDTV 소스에 따라서 반드시 30MHZ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이엔드 AV 프로세서가 브로드캐스팅 퀼리티 비디오 스위칭을 사용하는데 비해 대부분의 리시버는 좀 낮은 수준의 비디오 스위칭을 사용하므로 리시버를 통해 HDTV 신호를 스위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능하면 별도의 비디오 프로세서나 프로페셔널 비디오 스위치와 모니터에 직접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밖에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가?
리시버를 구입할 때 디자인, 가격, 제품의 견고성. 그밖에 사용상의 편리성(세팅의 용이성, 리모컨 조작의 편리성, 리모컨의 백라이트 기능)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중요 사항이다. 무엇보다도 스피커와 매칭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운드를 들려줄 수 있는 리시버를 선택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실수없는 선택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든 직접 들어보고 조작해보는 수고도 아껴서는 안되겠고, 일단 선택한 제품에 관해서는 리시버의 여러 기능을 이용해 취향에 맞는 소리를 이끌어 가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리시버는 AV 시스템의 가장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DSP기능이 뛰어난 리시버는 음악이나 영화를 감상할 때 우리를 현장으로 이끌어줄 것이며 DAC와 아날로그 스테이지가 충실한 제품에서는 뮤지선이나 사운드 디자이너가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까지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잘 선택된 리시버는 음악이나 영화의 현장감이나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애호가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줄 것이다.

[출처 : 월간오디오 - 김한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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