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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의 뒤를 이을 두 가지 새로운 디스크 포맷 운영자 2005/02/26


DVD The Next Generation


"모든 LCD, PDP 그리고 프로젝터의 화질을 25% 이상 향상시켜줄 것이다."


믿겨지는가? DVD가 등장한지 벌써 10년이다. DVD 포멧은 상당히 성숙해서 이제 수준급의 화질과 음질을 제공하는 플레이어와 디스크도 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성능이 눈에 띄개 개선된 반면 가격은 크게 낮아졌다. 덕분에 DVD는 모두가 애호하는 포맷으로 자리잡았고 현재 영국에서는 1800만 가정 중 65%가 DVD 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다.

그렇게 뛰어난 DVD를 왜 바꿔야 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시장은 소비자들에게는 좋지만 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게는 그 반대이기 때문이다. DVD 플레이어는 너무 빨리 너무 크게 가격이 추락했다. 유명 브랜드 제품도 £80 (1£=2000원)도 채 못되어, 아무리 박리다매를 한다 해도 이윤을 맞추기가 힘들다.

따라서, 업계 최고의 관심사는 DVD에 만족하는 소비자들을 설득하여 새로운 '무언가"를 다시 구입하려고 지갑을 열게 만드는 방법에 쏠려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더 나은 품질의 디스크를 내놓는 것이다.


그렇다면 DVD는 곧 사라지는가?

절대 아니다! CD도 여전히 살아 있지 않은가! 업계의 목표는 기존 포맷을 대치할 제품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DVD의 영상과 음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는 보조품을 개발하려는 것이다.


아하, 그럼 DVD v2.0 같은 포맷인가?

그렇다고도 할 수 있다. 다만, 걱정거리는 과거 'VHS vs Betamax'의 싸움이 또 다시 재현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두 포맷 모두 '플레이 전용'과 '녹음 가능'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며, 소비자는 디스크 타입별로 구분된 전용 플레이어에 DVD 디스크를 재생시킬 수 있다. 상당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문제는 Blu-Ray 디스크와 DH-DVD Deck, 혹은 HD-DVD 디스크와 Blu-Ray Deck 사이의 호환이 안된다는 사실이다.
악 !! 과거의 포맷간 끔찍한 전쟁의 악몽이 떠오르지 않는가 ??


새로운 디스크는 무엇이 더 좋은가?

간단히 한마디로 말하겠다. 더크다. 용량이 크다는 말이다. HDTV들, 특히 미국과 일본에서 상영되는 HDTV 영상물들은 기존 영상에 비해 용량을 더 많이 차지하여 현재의 DVD 디스크에 담기가 어렵다.

이 점이 DVD의 치명적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실제로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는 요즘 DVD 보다 일반 방송 TV화면이 더 뛰어나다.

데이터 용량이 늘어나면 사운드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압축률을 줄이는 데 좋다) 분만 아니라 기타 옵션과 인터액티브 기능도 추가할 수 있고 일반 디지털 테이터도 더 많이 저장할 수 있다.


더 많이? 얼마나 더 많이?

훨씬 많아진다 ! HD-DVD의 경우 최대 30GB, Blu-Ray는 무려 50GB의 용량을 자랑한다. 50GB 디스크는 HD 비디오를 최대 9시간, 일반 비디오는 무려 23시간의 녹화가 가능하다.

즉 고화질 720P 모드로 한 디스크에 반지의 제왕 3부작을 모두 저장할 수 있다는 말이다. 거기에 LCD 이든 PDP든 혹은 프로젝터든 상관없이 화질이 약 25% 개선될 수 있다.


Blu-Ray가 확실히 될까?

Blu-Ray의 용량이 더 크니 "당연하지"라고 하고 싶지만, 인생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하드웨어 업체들이 일찍부터 연합전선을 구축한지라 HD-DVD가 이길 확률은 희박하다.

HD-DVD 포맷은 NEC, Sanyo, Toshiba 등이 전부이나 Blu-Ray는 Hitachi, LG, Misubishi, Panasonic, Philips, Pioneer, 삼성, Sharp, Sony, Thomson 등으로 구축되었다.

하지만 승부의 결정적 요소는 기술이 아니라(솔직히 VHS보다 Bettamax의 기술이 더 훌륭했다) 그 포맷으로 볼 수 있는 컨텐츠가 있는가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어떤 영화를 볼 수 있느냐이다. 이 점에서는 막상막하의 접전이 예상된다.

New Line, Paramount, Universa, Warner, HBO 등이 HD-DVD를 Blu-Ray는 20C Fox, Disney, Sony Pictures Entertainment의 Columbia, MGM이 지원한다. 이를 디스크 판매량에 대입해 보면 50:50의 균등한 비율을 보인다.

컴퓨터 업계 또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또 다른 변수이다. HP와 Dell이 Blu-Ray를 지원하는 가운데 최근 Microsoft는 윈도우 차기 버전이 HD-DVD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코드 작업은 어떻게 되는가?

이 문제는 올 봄이면 마무리가 될 것이다. 일부에서는 DVD의 지역코드가 큰 실패를 기록한 만큼 새로운 디스크 포맷에 이를 고집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반면 일부 학자들은 지역 코드의 도입이 헐리웃의 골칫거리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전미 영화협회는 HD-DVD 플레이어나 Blu-Ray 플레이어나 모두 HDMI 같은 디지털 출력단자로 무조건 고화질 HDTV 비디오만 제공하도록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HDMI만을 이용하면 강력한 불법복제 방지 기술을 도입하기가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좋다 !!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Blu-Ray 레코더는 이미 일본에서는 판매중이며 HD-DVD 데크는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이다. 두 디스크 포맷 모두 한동안 공존할 것으로 보이므로 소비자는 어리석은 구매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기다릴 필요가 있다.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두 포맷의 전쟁덕에 한동안 심심하지 않을 것이다.

[ WHAT HI-FI 2005년 3월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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